thumbimg

<우보현 칼럼> 우보현의 빅잉글리쉬
I am an out-cast at school저는 학교에서 왕따 입니다한 때 사회 최고의 이슈였던 왕따! 얼마 전 모 부대에서 한 병사를 왕따시켜 큰 사고가 났다. 어제 오늘 일이 아니다. (That didn’t start from yesterday)결국 그 병사는 ... 2018.01.16 [조원익 기자]

thumbimg

<송일훈 칼럼> 영화 '1987', 우리의 르네상스 민주화를 노래하다.
1987 영화를 전국 극장 동시에 개봉(2017.12.27)했다. 필자 역시 그 시대를 살았던 사람으로서 극장가를 찾았다. 이 영화의 팩트는 민주주의와 반공주의적 이데올르기의 대립 양상을 보는듯한 착각이 들었다. 군사정권시절 그들은 반공주의 관념으로 무장해우리 국민들을 ... 2018.01.16 [조원익 기자]

thumbimg

<최무웅 칼럼> 제4차 산업혁명시대-인생 100세 시대
1950년대만 해도 부모님의 회갑을 성대히 잔치를 차려 드리는 것이 효도였다. 그러나 2000년대 부터는 회갑을 차리는 사람들이 거의 없는 현상이 됐다는 것은 장수사회로 변화했다는 증거이다. 인구통계에 의하면 우리나라는 [노령화사회]라는 명칭을 쓰는 나라가 됐다. 그래 ... 2018.01.12 [조원익 기자]

thumbimg

<우보현 칼럼> 우보현의 빅잉글리쉬
He totally manipulated me!그는 나를 가지고 놀았어요!~와 놀다 는 일반적으로 play를 쓴다. 그래서 play for(~을 위해 놀다)와 play with(~화 함께 놀다)로 구분할 수 있다. 간혹 영화에 보면 Don’t play with love ... 2018.01.10 [조원익 기자]

thumbimg

<우보현 칼럼> 우보현의 빅잉글리쉬
She turns me on [off]그녀는 정말 매력적이에요!어느 할리우드 유명 배우가 화장품 CF광고를 찍으면서 it turns me off! 이란 말을 했다. 해석하면 난 그것은 딱 질색입니다 이다. 질색은 영어로 hate, loathe, detest, abhor ... 2018.01.08 [조원익 기자]
<참고용> 10만 중국 관광객 유치 MOU 잠정 중단...답답한 ‘강원도’
최문순 강원도지사가 21일 강원 강릉시 씨마크호텔에서 중국의 한 국영 여행사 A업체 관계자들과 중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MOU를 체결하기 위해 만남을 가졌다. 그러나 이날 양 측의 MOU체결은 강원도가 거절하면서 이뤄지지 못했다.중국 당국이 산둥(山東)성 지역에 허가 ... 2018.01.07 [편집국 ]

thumbimg

<최무웅 칼럼> 제4차 산업혁명시대-Identity
Identity는 명사이며 신원(身元), 정체(正体), 신상(身相), 라고 말할 수 있다. 그러므로 나는 누구인가의 의미이기도 하다. 그래서 대화 속에서 나의 또는 그 사람의 “아이덴티티이”가 무엇인지 하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 왔다.과거 혼란의 시대엔 신원확인 신원신술 ... 2018.01.05 [조원익 기자]

thumbimg

<조규상 칼럼> 지방분권시대 ④미국의 지방자치
우리가 참조해야 할 연방제 국가로서 지방자치는 미국을 들 수 있다. 그런데 미국의 지방자치는 이민으로 성립한 다양한 역사와 문화가 어우러져 아주 복잡하다. 원래 미국은 주(State)의 권한이 강한 연방국가다. 각 주는 연방정부와 마찬가지로 헌법 및 선출직 주지사(go ... 2018.01.05 [조원익 기자]

thumbimg

<우보현 칼럼> 우보현의 빅잉글리쉬
You’re in on every where당신은 약방에 감초군요(안 끼는 데가 없군요)I was told not to (동사)는 ~ 하지 말라고 들었다 이다. 즉 거기에 가지 말라고 들었습니다. 라고 한다면, I was told not to go there 이다.수동 ... 2018.01.05 [조원익 기자]

thumbimg

<유범진 칼럼> 2018년, 평창과 러시아 그리고 애국애족! 글로벌 아리랑응원단!
2018년 새해가 밝았다. 올해는 16년만에 국내에서 열리는 국제대회인 평창동계올림픽과 6월 열리는 2018러시아월드컵으로 뜨거운 한해가 될 것이다.한편으로 70년전인 1948년, 남과 북이 서로 나뉘는 아픔을 겪은 해이며, 또한 독립운동가인 도산 안창호 선생이 서거한 ... 2018.01.03 [조원익 기자]

thumbimg

<우보현 칼럼> 우보현의 빅잉글리쉬
Are you gonna go back on your word?한 입으로 두 말 하겠다는 겁니까?약속을 깨다 는 break appointment 이다. 하지만 영화에서는 곧잘 Are you gonna go back on your word? 라는 표현을 자주 쓴다. 한 ... 2018.01.03 [조원익 기자]

thumbimg

<송일훈 칼럼> 2018 한반도 정세 앞으로 어떻게 볼 것인가!
한반도는 북한의 핵 도발로 인해 국제사회가 주시하고 있다. 사드배치 역시 북한의 핵도발에서 생긴 안전장치이다.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 등 주변국가들 역시 초긴장상태이다. 북한 김정은은 새해 신년사에서 “평창 동계올림픽 참가와 핵단추”에 대해2가지 사안을 주도적으로 ... 2018.01.02 [조원익 기자]

thumbimg

<우보현 칼럼> 우보현의 빅잉글리쉬
There goes my dream!내 꿈이 산산조각이 났어요!(날 샜어요)Dream은 꿈이다. 잠잘 때 꾸는 꿈도 Dream이고 마음에 가지고 있는 꿈도 Dream이다. 그래서 꿈을 꾸는 사람 즉 몽상가나 공상가를 우리는 Dreamer라고 한다. 다시 말해서 꿈을 꾸 ... 2018.01.02 [조원익 기자]

thumbimg

<최무웅 칼럼> 제4차 산업혁명시대-에너지 기반의 수소시대
수소水素(hydrogen)의 명칭을 모르는 사람 없이 지구촌에서 가장 잘 아는 물질이다. 그 이름은 여러 가지가 있겠으나 지구구성 최초의 물질이며 지구에서 그 성분을 가진 물질이 제일 많은 것이기도 해서 원자번호1, 원자량 1.00794, 원소기호H(H2), 질량수2( ... 2018.01.02 [조원익 기자]

thumbimg

<황규필 칼럼> ‘사회적참사특별법’에 관하여
「사회적 참사의 진상규명 및 안전사회 건설 등을 위한 특별법」(약칭:사회적참사특별법)이11월 24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 법은 지난해 12월 23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에서 자유한국당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타당들의 찬성으로 신속처리 안건으로 지정된 법으로 국회선진화 ... 2017.12.29 [조원익 기자]

thumbimg

[칼럼]이무연원장, 수면부족, 발기부전 발생률도 높아져!
잦은 야근, 불규칙한 생활 습관 등으로 인해 불면증을 겪는 현대인들이 늘고 있다. 밤을 꼬박 지새는 날이 많아 정신적·육체적 피로가 쌓이게 되는 것이다. 특히 최근에는 불면증 환자 뿐 아니라 밤 늦도록 술을 마시거나 게임을 하는 이들도 늘면서 밤을 꼬박 지 ... 2017.12.27 [심동윤 기자]

thumbimg

<우보현 칼럼> 우보현의 빅잉글리쉬
Over my dead body, ok? 내 눈에 흙 들어가기 전엔 안돼요 알겠죠?이 표현을 그냥 it’s impossible before I die 라고 해도 무방하다. 하지만 어떻게 대화 시 교과서적인 표현만 사용하겠는가?이렇게 고집하면 외화 보는데 문제가 될 수 ... 2017.12.27 [조원익 기자]

thumbimg

지방분권시대 ③독일의 지방자치
문재인 정부는 연방제 수준에서 강력한 지방분권을 추진하고 있다. 그렇다면 연방제에서 지방분권에서 어떤 것일까. 연방제 국가로서는 특히 독일과 미국을 들 수 있다. 우선 독일의 지방자치에 대해 알아본다.독일은 원래 근대화가 다른 서유럽 국가에 비교해 늦은 편이었다. 19 ... 2017.12.26 [조원익 기자]

thumbimg

<최무웅 칼럼> 제4차 산업혁명시대-2018년의 화두 狂金犬[王金大]
2018년은 무술년(戊戌年)이며 새해가 되는 1월 1일이지만, 입춘(立春)인 2월 4일을 기준으로 신. 구가 갈림 길이다. 그래서 사주를 볼 때는 2018년 2월 4일전에 태어난 사람은 2017년생이 되고 그 후부터는 2018년생이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기준이 숨어 ... 2017.12.24 [조원익 기자]

thumbimg

<우보현 칼럼> 우보현의 빅잉글리쉬
Are you feeling guilty? 뭐 찔리는 거라도 있어?영화에 보면 Guilty 혹은 No guilty! 라는 표현이 자주 나온다. Guilty는 죄책감이 드는, 혹은 죄를 느끼는 이고 명사형으로는 유죄 이다.반대로 No guilty는 당연히 ‘무죄’가 되는 ... 2017.12.20 [조원익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