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문화가 있는 날

부산광역시 역사, 오페라 향기에 취하다~

이언금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16-09-26 07:5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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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세계타임즈 이언금 기자]부산박물관(관장 박방용)은 9월 28일 오후 5시 박물관 ‘야외마당‘에서 ‘오페라공연’을 시작으로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부산박물관 <문화가 있는 날> 찾아가는 오페라 공연은 민간오페라 단체 아지무스가 출연해 부산오페라하우스의 애호가층 발굴과 대중화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공연무대는 우리 귀에 익숙한 오페라 아리아와 뮤지컬 하이라이트를 율동과 더불어 재미있게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부산박물관 <문화가 있는 날> 행사는 사전접수 없이 참여 가능하며, 당일 17:00분부터 1시간동안 ‘오페라 공연’ 관람 후 18시부터 ‘큐레이터와의 역사나들이(고조선과 삼국이야기)’에 참가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립박물관 학예연구실 교육. 홍보팀(☎610-7146)으로 문의하면 된다.


부산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찾아가는 오페라 공연’을 통해 박물관과 오페라 공연을 어렵게 느꼈던 시민들에게 오페라와 역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라면서, 관심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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