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품 2종 1,000여개 1,500만원 상당을 기부'

김효성 CJ애경 대표, '익산시체육회'에 물품 전달

이정술 기자 | worflej@hanmail.net | 입력 2020-07-31 08:5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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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J애경산업 카카유통 김효성 대표와 조장희 익산시체육회장이 기부물품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익산=세계타임즈 이정술 기자] CJ애경산업 카카유통(대표 김효성)이 22일(수) 익산시체육회(회장 조장희)에 기부물품 2종 1,000여개 1,500만원 상당을 기부했다.

 기부물품은 화장지와 손소독제로 체육회 임원 및 종목단체와 엘리트 체육선수, 익산 리틀 야구단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효성 대표는 "최근 코로나19 장기화로 현장의 체육활동이 중단됨에 따라 체육 동호인들이 시설 사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을 보며 보탬이 되고자 물품을 기부하기로 결정했다"며 "이번 기부가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조장희 회장은 "이러한 애정이 담긴 기부는 체육인들의 사기 진작 및 경기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체육에 대한 애정과 관심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CJ애경산업 카카유통 김효성 대표는 익산시 관내 어려운 이윳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기부물품을 후원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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