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서면 새마을남녀협의회 코로나19 방역 봉사활동 전개

[세계로컬핫뉴스] 코로나19 종식 주민의 힘으로 앞당긴다

이채봉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20-03-25 09:59:37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세종=세계타임즈 이채봉 기자] 세종특별자치시 연서면 새마을남·녀협의회(회장 류재웅, 오금순)가 24일 관내 다중이용시설의 방역 소독 및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새마을남·녀협의회 회원 20여 명은 봉암리 일원의 약국, 금융기관, 상가 등 주민들의 이용이 많은 시설의 출입구, 화장실 등에 분무소독을 하고, 손잡이를 닦는 등 소독봉사 활동을 전개했다. 

 

또, 코로나19 종식을 위한 사회적거리두기 캠페인 홍보도 함께 실시했다. 

 

연서면 새마을협의회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지역사회의 불안감이 커지자 주민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3월부터 주 1회 방역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시하고 있다.

 

홍순제 연서면장은 “연서면 새마을지도자들의 자발적인 지역봉사 활동에 감사를 드린다”며 “코로나19 사태가 빨리 종식되도록 행정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세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daum
이채봉 기자 다른기사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헤드라인HEAD LINE

포토뉴스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