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안 미래통합당 예비후보, "익산 50만 새만금 배후 도시로 육성하겠습니다"

이정술 기자 | worflej@hanmail.net | 입력 2020-03-25 11: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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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경안(익산갑) 미래통합당 예비후보가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있다

 

[익산=세계타임즈 이정술 기자] 21대 국회의원 총선 익산 갑 예비 후보인 김경안(미래통합당)후보는, “새만금 전문가로써 익산을 남북한 통일시대 유럽과 아시아를 관통하는 유라시아 철도의 시발역으로 만들어 가겠다.”라며, 이를 준비하기 위해 50만 인구의 새만금의 배후도시로 육성시켜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김경안 익산갑 미래통합당 후보는 “우리 익산은 전국을 관통하는 교통의 요충이며 중심지이고, 반면에 환황해권의 중심 새만금을 배후에 두고 있는 호남의 관문이라며. 익산을 남북한 통일시대 유럽과 아시아를 관통하는 유라시아 철도의 시발역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히고, 이를 준비하기 위해 50만 인구의 새만금의 익산 서부 북부권을 배후도시로 성장시켜 나가겠다.”라고 익산발전을 위한 인구 유입 포부를 강조했다.


 또한, 김경한 예비 후보는 “새만금은 향후 5년간 10조 원이 투자되고, 동북아 중심의 물류가 유입될 것이며, 이렇게 되면 미래의 전북과 우리 익산은 동북아 물류와 교통의 중심지가 될 것이고, 마한 백제의 역사 문화가 동북아로 확장되는 계기가 되며, 나아가 통일 후 유라시아 대륙을 관통하는 철도의 시발역으로 새만금과 동북아의 물류와 교통의 중심지가 될 것”이라며, 그렇게 할 수 있도록 익산시민의 적극적인 지지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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