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만의 춤 언어와 몸짓을 통하여 직접 빚어낸 안무가들의
참신한 작품 세계를 선보이는 특별한 춤 공연

[세계로컬핫뉴스]#안무가 양성 프로젝트 #열정적인 창작 춤 무대!

이언금 | news@thesegye.com | 입력 2018-01-11 12:4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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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세계타임즈 이언금 기자]부산시립무용단의 안무가 5명이 담아내는 특별한 춤 무대. ‘안무가 양성 프로젝트’, 2018년 새 해를 여는 첫 무대로 무용단 단원의 안무작으로 무대를 꾸민다.

 

이번 프로젝트는 지난 2016년 오랜 전통을 이어온 ‘한 여름밤의 춤 작품전’을 계승한 무대로, 부산의 여름을 빛내는 열정적인 창작 춤 무대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몸으로 쓰는 시’는 지난해 8월 무대에 올릴 예정이었으나 공연장소인 중극장이 리모델링 공사에 들어가면서 올해로 미뤄진 무대로, 기량이 뛰어난 5명의 열정적인 안무가, 단원 김시현, 이용진, 장영진&박미나, 이현주, 남도욱이 자신만의 춤 언어와 몸짓으로 풀어내는 다양한 매력의 춤 작품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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