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 예비트랙 창업팀 모집 및 사업설명회 개최
- 디자인‧제조 및 사회서비스 분야 등 사회적기업 창업자 모집
- 창업 사업화 지원(창업자금 700만원, 공간, 교육, 자원연계 등)

[세계로컬핫뉴스] 부산디자인진흥원, 2021년도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 예비트랙 창업팀 모집

장경환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21-05-04 14:3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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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세계타임즈 장경환 기자] (재)부산디자인진흥원은‘2021년도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 예비트랙’지원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5월 13일(목) 오후 3시부터 온라인 사업설명회를 개최하며, 온라인 사업설명회는 사전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고용노동부 주최,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주관의‘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은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창업 아이디어를 가지고 사회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예비 사회적기업가’를 발굴하고, 성공적인 창업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본 사업은 창업 아이템의 디자인 수준을 높여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높이는데 집중적으로 지원하고자 하며, 창업과정에 필요한 필수 교육과 지역사회 및 민간자원 연계 및 판로지원 등 예비 사회적기업의 성장을 위한 교육·컨설팅 등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아울러 담임멘토가 창업·경영 상담을 진행하며 전문멘토가 사회적기업 창업 전 과정을 집중 지원한다.  

 

금번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의 예비트랙 모집을 통해서는,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의 참여대상 확대 및 소셜미션에 기반한 창업팀 육성을 위해 창업 희망자를 선정하여 육성하고자한다.

 

평가를 통해 차년도‘2년차 지원팀’심사기회를 부여하여 연속지원 할 예정이다.

 

아울러 팀별로 담임멘토를 배정하여 육성사업 추진 및 기초역량강화, 팀빌딩 등 창업·경영 상담을 상시 진행하고 전문멘토가 예비사회적기업 진입, 업종·분야별 노하우 등 전문가 심화 멘토링을 제공한다.  

 

한편, 부산디자인진흥원은 2014년부터‘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의 창업지원기관으로 선정되어 운영해오고 있다.

 

전국 유일의‘디자인·제조 특화 및 권역 창업지원기관’으로서 올해까지 160개 창업팀을 인큐베이팅하였고 79개의 예비사회적기업을 배출하였다.

 

(재)부산디자인진흥원 강경태 원장은“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열정적인 창업 의지를 가진 예비창업자가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을 통해 양질의 사회적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라며 사회적기업가를 꿈꾸는 창업희망자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모집공고 마감일 기준으로 개인·법인사업자를 설립하지 않은 자를 대표로 하는 예비 창업팀이 참가 가능하며, 접수는 5월 3일(월)부터 5월 28일(금)까지 진행한다.

 

모집 관련 세부내용은 부산디자인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5월 28일(금) 18:00까지 참여신청서 및 사업화계획서를 작성하여 이메일 접수(tjswls69@dcb.or.kr) 또는 (재)부산디자인진흥원 4층 408호로 방문하여 접수하면 된다.

 

신청을 위한 사업안내 및 사업계획서 작성을 위한 상시 멘토링을 지원하고 있으므로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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