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인파견지원사업-예술로(路) 지역사업 5월 1일부터 본격 추진

[세계로컬핫뉴스] 충북문화재단, 예술인파견지원사업-예술로(路) 추진

이현진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21-05-03 20:3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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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세계타임즈 이현진 기자] (재)충북문화재단(대표이사 김승환)은 5월 1일부터 2021 예술인파견지원사업-예술로(路)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지난 28일 충북문화재단 5층에서 선정자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예술인파견지원사업-예술로(路)는 지역 내 예술인과 기업·기관·단체의 협업을 통해 예술인의 가치를 확대하고 다양한 예술직무 영역을 제공하기 위한 사업이다. 

 

 충북문화재단은 작년에 이어 올해 2년차로 리더예술인 5명, 참여예술인 20명, 참여기관 5곳을 선정하며 규모를 확대하였다. 

 

 도내 참여기관으로는 ▲ 청주시 새활용시민센터, ▲ 청주 초롱 이네 도서관, ▲ 청주 국제에코콤플렉스, ▲ 충북청소년종합진흥원 ▲ 청소년상담복지센터, ▲ 충주 내포긴들영농조합법인이 참여하며,  

 

 각 참여기관 별 리더예술인 1명, 참여예술인 4명을 매칭하여 기관 고유 콘텐츠를 활용한 예술인들의 다양한 프로젝트를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미술, 음악, 무용, 연극, 문학 등 다양한 장르의 예술이 경계를 허물고 융합하여 새로운 시도를 통해 의미있는 결과물을 창출해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재)충북문화재단 김승환 대표이사는 “예술인파견지원사업-예술로(路)를 통해 예술분야와 사회분야가 서로를 이해하고 조화를 이룰 수 있는 사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하여 진행하였으며, 예술인파견지원사업-예술로(路)와 관련한 궁금한 사항은 충북문화재단 문화복지TF팀(043-225-1094)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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