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야곡중, 꿈·끼 탐색주간 마을-학교 공동교육과정으로 참학력 UP

이현진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20-08-04 20:4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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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세계타임즈 이현진 기자] 가야곡중학교(교장 유정옥)는 꿈·끼탐색주간을 맞아 지난 7월 30일까지 전교생을 대상으로 '꿈 잇는 세상열기', 마을-학교 공동교육과정을 진행하며, 개정교육과정에 따른 다양한 창의체험활동을 지원하고 진로교육을 활성화했다.

 

학생들은 가야곡의 고유한 생태환경과 문화, 예술, 전통 등 6개의 테마로 진행된 다양한 교육활동에 참여하며 자신의 가치를 스스로 발견하고 앎과 삶이 일치하는 배움과 지역에 대한 자긍심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

 

3학년 이재욱 학생은, “학교에서 마을 강사님이 진행한 프로그램이 학교에서 학습하는 내용과 관계가 있고, 체험중심으로 진행되어 교과 학습과 진로 탐색에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유정옥 교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교육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교육과정을 통해 학생들이 진로를 탐색 하며 지역 사회를 이해하고 지역에 대한 소속감과 자긍심을 지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마을과 함께 학생들의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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