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값진 상을 받게 되여 너무 기쁘다. 낯선 장르에 크럼프라는 춤으로 일등을 하게 되여서 매우 뜻 깊다."

"제2회 월드 스포츠 톱 모델 쇼 선발대회" 퍼포먼스 부분 top1를 차지한 창현우 댄서.

김인수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18-10-11 21: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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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타임즈 김인수기자] 지난 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노량진수상시장 이벤트 홀에서 "제2회 월드 스포츠 톱 모델 쇼"가 열렸다.


이번 제2회 월드 스포츠 톱 모델 쇼 선발대회는 패션, 피트니스, 엔터테인먼트를 접목, 국내 최고의 스포츠 모델을 선정하는 스포츠 패션 쇼로 진행하며, 최종 선발된 35명의 모델들은 오는 11월 12일 본 쇼 무대에 오를게 될 예정이다.

 

창현우 선수는 “사실 참가를 하게 된 건 우연히 지인 분이 대회 추천을 해주셨고 지원 포스터를 보게 됐는데 퍼포먼스라는 단어에 큰 자신감이 생겨서 지원 했다. 신청이라는 것을 하게 되면서 대회를 위해 준비하게 되고 그 안에서 더욱 많이 성장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춤추는 행사가 아닌 많은 무대에서 춤 말고도 저를 어필할 수 있는 무대이기도 했고 반대로 춤으로도 저를 알릴 수 있는 무대였기 때문에 여러모로 좋은 행사라고 생각해서 지원했습니다.”라고 참가 동기를 밝혔다.

 

 

대회 퍼포먼스 부분 1위를 차지한 창현우 선수는 “값진 상을 받게 되여 너무 기쁘다. 낯선 장르에 크럼프라는 춤으로 일등을 하게 되여서 매우 뜻 깊다. 이렇게 작게나마 좋은 반응을 보여주실 때면 내 노력이 헛되지 않아 다고  생각이 든다. 그게 계속 저를 도전하게 만들어주는 원동력인것 같다.”라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제2회 월드 스포츠 톱 모델 쇼 대표 장기주는 “피트니스대회들이 넘쳐나는 무한한 시장에서의 차별화를 시도하기 위해서도 런웨이를 기본으로 하는 선발대회를 실시하게 되었다.” 또한 “월드스포츠 탑 모델 쇼 선발대회를 통해 선정된 몸이 좋은 top35(스포츠탑모델 30명, 퍼포먼스스타 5명)인이 본쇼에 오를 예정이며, 이들은 패션에 관심이 있거나 모델의 꿈을 가졌지만 현실의 벽에 막힌 사람, 그리고 새로운 형태의 대회를 원하는 사람 등을 대상으로 하고 참가 자격은 신체 건강한 대한민국 만19세이상 만 50세미만의 남.여.”라고 말을 전했다.

 

창현우 선수는 “전는 댄서입니다. 더 좋은 무대를 보여주기 위해 그리고 배틀에서 좋은 움직임을 보여주기 위해서 꾸준히 연습하는 사람이야 말로 나는 아직 댄서다 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잘하고 못하는 건 중요하지 않습니다. 계속 춤을 무대에 오르기 위해서 연습하고 도전을 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대회도 노력하기 위해서 도전을 할 생각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하나만 해라 혹은 그건 왜 하냐라고 말하지만 좋아하는걸 노력하게 되면 다 할 수 있고 그걸 꾸준히 하게 되면 결국 잘 할수 있다고 증명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춤 운동 패션 다 좋아하는 모든 것에 어떤 방향이었던 도전을 하고 싶다.”라고 앞으로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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