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로컬핫뉴스] 평택시, 아산시 8번 확진자 이동 경로 발표

이영진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20-03-07 22:13:32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평택시=세계타임즈 이영진 기자]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7일, 충남 아산시 8번 확진자의 평택 내 이동 경로를 발표했다.

 

아산시 8번 확진자는 아산시 둔포면에 거주하며 미군부대에서 근무하는 30대 여성 군무원으로 지난 5일 평택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6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시는 확진자의 평택 내 주요 동선에 대해 ▲2월 26일 16시38분 CU팽성두정점 ▲2월 28일 16시02분 CU평택두정점 ▲2월 29일 12시39분 CU평택소사벌점 ▲2월 29일 12시57분 파스구찌 소사벌점 ▲2월 29일 13시30분 러블링(소사벌) ▲3월 5일 평택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6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 세부 동선은 첨부 사진 확인

 

확진자는 천안의료원으로 이송, 격리 치료 중이다.

 

시는 “역학조사 결과 확진자는 평택에서 편의점, 카페 이용 등 머무른 시간이 짧고 상시 마스크를 착용해 유의미한 접촉자는 없다”면서 “근무지인 미군 부대 내의 접촉자는 부대에서 자체적으로 파악해 관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세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daum
이영진 기자 다른기사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헤드라인HEAD LINE

포토뉴스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