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주시 세계타임즈=송민수 기자] 대왕님표 여주쌀이 2025년에 이어 2026년에도 대한배구협회 후원을 이어가며 대한민국 배구 발전을 위한 지원과 홍보 활동을 본격화한다.
여주시는 지난 1월 28일 올림픽 파크텔에서 개최된 ‘2026 배구인의 밤’ 행사에 참석해 대한배구협회, 여주시농협RPC와 함께 행사 참석자들 전원과 최우수 단체상을 수상한 한국여자 U16 국가대표팀에게 대왕님표 여주쌀을 부상으로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대한민국 배구 발전에 기여한 선수, 지도자, 관계자들을 격려하는 자리로, 여주시는 현장에서 대왕님표 여주쌀 전달을 통해 여주쌀의 우수성과 브랜드 가치를 알리는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또한 여주시는 대한배구협회와의 후원 연장 협약을 통해 2026년에도 공식 후원사로서 협력 관계를 지속한다. 이번 협약에 따라 여주대왕님표 로고는 국가대표팀 유니폼 삽입 및 협회 주요 대회 및 행사 홍보 활동과 연계해 활용되며, 스포츠 후원을 기반으로 한 마케팅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농산물 소비 확대를 도모할 계획이다.
여주시 관계자는 “대왕님표 여주쌀이 배구 국가대표팀 후원을 통해 2년 연속 의미 있는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스포츠·문화 분야와 연계한 다양한 홍보 활동을 통해 대왕님표 여주쌀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안정적인 판로 확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주시는 대한배구협회 후원을 비롯해 다양한 온·오프라인 홍보 및 민관 협력을 통해 대왕님표 여주쌀의 브랜드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유통 기반 구축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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