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추홀구 세계타임즈=심하린 기자] 인천 미추홀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최문주, 이하 센터)는 지난 27일 ‘2025년 종업식 및 개소 10주년 기념행사’를 열고 청소년과 관계 기관 관계자 등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센터의 지난 10년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구청장의 격려사와 선배 청소년의 축사로 시작했으며, 10주년 기념 영상 상영과 함께 진로 성장상 및 별별위원회 공로상 시상이 진행됐다.
올해 시상은 생태계 보전을 위해 상장은 제작하지 않고 상품만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또한 청소년들은 직접 선곡·준비한 오프닝 연주와 보컬 공연을 통해 자립 취업 지원 서비스로 성장한 역량을 선보이며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날 지역 기업 요거트월드는 후원 차량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아이스크림을 제공하며 지역사회 나눔에 동참했다.
한편, 행사장은 헌 청바지로 만든 장미 장식으로 꾸며져 지속가능성과 청소년의 창의적 실천을 강조하는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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