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 피해자 지원을 위한 재산세 감면 동의안 등 안건 17건 처리 -

제272회 남동구의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 개최

우경원 | news@thesegye.com | 입력 2021-06-14 12:2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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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세계타임즈 우경원 기자] 남동구의회(의장 임애숙)가 14일 오전 10시 제272회 남동구의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본회의에는 ▲남동구 젠트리피케이션 방지 및 지역상권 상생협력에 관한 조례안 등 15건의 조례안과 ▲코로나19 피해자 지원을 위한 재산세 감면 동의안 등 2건의 동의안이 상정됐다. 

 

상정된 안건 중 ▲남동구 도로 결빙방지 및 설해 예방에 관한 조례안과 ▲남동구 폐기물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일부 조항의 문구를 정비한 상임위원회 수정안대로 가결됐으며, 나머지 13건의 조례안과 2건의 동의안은 원안가결됐다. 

 

조성민 의원은 간석2동 행정복지센터 옛 청사 부지에 복합문화시설을 건립하고, 남동문화재단을 설립하여 이곳에 입주하는 방안에 대해 남동구에 서면으로 질의했다. 

 

이날 제2차 본회의를 마친 의회는, 2020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을 각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15일부터 18일까지 심사한 후 21일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처리하며 의사일정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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