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근택 변호사, 「현명하고 근사한 선택」 출판기념회 성황리 종료

송민수 기자 / 기사승인 : 2026-01-29 09:3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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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용인 카페 ‘정그리다’에서 열린 출판기념회, 인산인해 속 마무리
전·현직 의원 및 지자체장 대거 참석...“실력 검증된 일꾼”평가

 

▲「현명하고 근사한 선택」 출판기념회  기념촬영 모습.
[세계타임즈 = 송민수 기자] 현근택 변호사가 자서전 「현명하고 근사한 선택」 발간을 기념해 마련한 출판기념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지난 24일 오후 2시 용인시 처인구 카페 ‘정그리다’에서 진행된 현근택 변호사 출판기념회는 행사 시작 전부터 인파가 몰려 준비된 좌석을 모두 채우고 서서 관람하는 인원이 발생할 정도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이날 행사의 포문을 연 추미애 법사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현근택은 지난 12년을 오직 용인만 바라보며 시민과 함께해온 사람”이라며 “추미애가 보증하는 실력과 의리를 갖춘 현근택을 용인 시민들게 선물해 드리겠다”고 강조해 현장의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어 마이크를 잡은 박성준 국회의원은 “현근택 변호사는 그동안 피와 땀, 눈물을 흘리며 더욱 단단해졌다. 이제 비상할 시기가 되었다”며 “여기 오신 분들이 구름과 기세가 되어 현근택이 비상할 수 있도록 만들어달라”고 호소해 장내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또한 이상식 국회의원(용인시갑)은 “1,000조가 투자되는 대한민국 반도체의 메카 용인에는 미래지향적이고 현명한 리더가 절실하다”며 “여러 가능성을 증명해온 현근택 변호사가 용인의 선거와 미래를 이끌 현명한 대장이자 근사한 선봉장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고 힘을 실었다.

이어지는 2부 순서에서는 이른바 ‘독소리 오형제’로 불리는 양문석, 김준혁, 부승찬 국회의원과 진석범 전 청와대 선임행정관이 추미애 법사위원장과 함께 패널로 출연해 현 변호사와 토크콘서트를 진행했다.

패널들은 현 변호사가 12년간 이끌어온 용인경전철 주민소송 승리 뒷이야기와 현근택의 비전 등에 대해 진솔한 대화를 나누며 현 변호사와의 끈끈한 연대를 과시했다.

특히 부승찬 국회의원(용인시병)은 “현 변호사가 지금까지 가족을 소중히 지켜왔듯 용인과 시민의 삶을 든든하게 지켜주길 바란다”며 훈훈한 감동을 더했다.

​이날 현장에는 김승원(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위원장), 김영진, 박성준, 전용기, 김기표, 김동아, 염태영, 이건태, 이상식 국회의원을 비롯하여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백군기 전 용인특례시장, 이종걸, 김병욱, 양정숙, 양이원영 전 국회의원 등 전·현직 정치권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은 “검찰의 가혹한 수사를 받고 있을 때 누구보다 먼저 달려와 변호인이 되어 주었다. 구치소에 갇힌 저의 목소리를 세상 밖으로 전하며 지지자들과 소통하게 해주었다.”라고 하면서 의리가 있음을 강조하였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축전을 통해 축하의 뜻을 전했다.

​영상 축사도 끊이지 않았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 이언주 수석최고위원을 포함하여 김태년, 박범계, 박정, 박주민, 박찬대, 김병주, 민병덕, 최민희, 홍기원, 김문수, 박균택, 박민규, 양부남, 이정헌 국회의원과 김미경 은평구청장 등 19인의 인사가 영상 축사로 현장의 열기에 힘을 보탰다.

행사를 마친 현 변호사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용인과 전국 각지에서 찾아주신 내빈과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곁에 있는 동지들과 옆에서 응원해주시는 분들이 있었기에 어려운 세월을 견뎌올 수 있었다. 함께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하며, 앞으로의 길이 힘들겠지만 뚜벅뚜벅 열심히 걸어가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지역 정가에서는 이번 출판기념회를 기점으로 현 변호사가 다가오는 6.3 지방선거 용인시장 선거전의 유력 후보로서 입지를 확실히 굳혔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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