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도 세계타임즈=김민석 기자] 미래고등학교(교장 최정하)는 3월 6일(금) 오전 10시 본관 1층 중앙현관에서 교직원의 산업재해 예방과 생명권 보호를 위해 겨울방학 기간 중 실시한 교직원 ‘심폐소생술(CPR) 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총 175명의 교직원이 참여했으며, 상위 15명이 우수한 성적으로 수상의 영예을 안았다. 학교는 그동안 적립된 온라인 포인트를 활용하여 식용유, 조미김 등 농산물과 생활용품을 구입해 수상자들에게 전달했다.
특히 1위는 교사, 2위는 청소원, 3위는 학교급식 교육공무직이 각각 차지해, 직종을 불문하고 모든 교직원이 안전 역량 강화에 적극 동참하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최정하 교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교직원 모두가 안전의 중요성을 체험하고, 위기 상황에서 서로를 지킬 수 있는 역량을 키웠다”며 “안전이 일상 속 학교 문화로 정착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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