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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왼쪽부터) 윤둘숙 중리동 골목형상점가상인회장, 김태영 중리동장, 김기수 중리동 통장협의회장, 김은숙 중리동 자생단체장협의회장, 최충규 대덕구청장, 신혜경 중리동 새마을부녀회장, 권대욱 중리제2자율방범대 부대장, 오윤진 중리제1자율방범대장이 3일 문평동 공장화재 피해자 지원을 위한 성금 기탁식을 마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대덕구 세계타임즈=이채봉 기자] 대전 대덕구는 3일 문평동 공장화재 피해자 지원을 위해 중리동 자생단체장협의회(회장 김은숙)가 성금 12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전달받은 성금은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특별모금 계좌를 통해 갑작스러운 화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자의 생계 안정과 긴급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성금은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문평동 공장화재 피해자 지원을 위해 3월 23일부터 4월 22일까지 한 달간 추진 중인 ‘대전 공장화재 특별모금’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김은숙 중리동 자생단체장협의회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화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대덕구 관계자는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자 뜻을 모아주신 중리동 자생단체장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성금이 화재 피해 주민들의 생활 안정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중리동 자생단체장협의회는 지역 내 단체 간 협력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전개해 왔으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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