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겨울방학 특별 프로그램 주제‘겨울방학 놀이터-박물관에서 놀자!’
◦ 지역연계 박물관 체험 프로그램으로 따뜻한 겨울나기

[파주시 세계타임즈=송민수 기자] 파주교육지원청(교육장 전선아) 온동네 돌봄·교육센터 늘상상해봄에서는‘겨울방학 놀이터-박물관에서 놀자!’라는 주제로 겨울방학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이번 겨울방학 특별 프로그램‘겨울방학 놀이터-박물관에서 놀자!’프로그램은 2026년 1월 12일부터 4개의 박물관에서 4주간 운영된다. 여름방학 지역연계 헤이리 문화예술 프로그램에 이은 지역연계 프로그램으로서 헤이리 세계인형박물관, 한향림도자미술관과 출판단지에 위치한 활판인쇄박물관, 나비나라박물관에서 이루어진다. 각각의 박물관 체험은 월~금요일까지 5일간 진행되며 프로그램별 참여 학생 수는 1학년~6학년까지 100명 씩이다.

‘겨울방학 놀이터-박물관에서 놀자!’프로그램 중 가장 먼저 진행된 프로그램은 헤이리 세계인형박물관 ‘나만의 겨울 인형 친구’ 프로그램이다. 2026년 1월 12일부터 1월 16일까지 5일간 진행되었으며 매일 20명씩 총 100명의 파주시 관내 학생들이 참여하였다.

먼저 세계인형박물관을 관람하여 여러 나라의 다양한 인형과 관련 역사에 대한 설명을 듣고 인형극을 관람하였다. 관람 후 자신이 만들고 싶은 인형을 골라 나만의 인형친구를 만들어 보는 활동을 진행하였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미르초등학교 1학년 정윤슬 학생은 인형의 모습이 진짜 사람 같아서 신기하다고 말했다. 또한 인형을 만들면서 자신의 소중한 친구가 생긴 것 같아 행복하다고 표현하였다. 활동이 끝나고 정윤슬 학생을 데리러 온 정윤슬 학생 어머니는 온동네 돌봄·교육센터 겨울방학 특별프로그램이 좋아서 추운 날씨에도 꼭 참여하고 싶었다고 말하였다.
전선아 파주교육지원청 교육장은 “파주 온동네 돌봄·교육센터 겨울방학 특별 프로그램이 파주 관내 어린이들에게 특별한 경험과 추억이 되고 자신의 꿈을 키우는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파주 온동네 돌봄·교육센터에서는 방학동안에도 파주 관내 어린이들에게 특별한 체험의 기회를 꾸준히 제공하겠다.”라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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