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군 세계타임즈=심하린 기자] 강화군 화도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이규경, 부녀회장 박상염)가 지난 27일,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1월 월례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2026년 새마을 사업계획 전반과 연간 주요 계획을 공유하고, 지역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아울러 새롭게 활동을 시작하는 새마을 신규 회원도 소개하며 기존 회원들의 환영 속, 새마을 가족으로서의 첫걸음을 내디뎠다.
이규경 회장은 “새해 첫 회의인 만큼 지역을 위한 책임감과 사명감을 다시 한번 다지는 자리였다”며, “올해도 남녀지도자가 힘을 모아 살기 좋은 화도면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조순이 화도면장은 “앞으로도 군정 주요 시책이 현장에서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지역 사회 중심에서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축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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