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 명작과 오케스트라의 풍성한 사운드 어우러져
경로·청소년·단체 등 다양한 할인으로 더 많은 관객 맞이
![]() |
| ▲김유빈&디토 오케스트라_포스터.j |
김유빈은 국제 무대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관악주자로, 제네바 국제 음악콩쿠르 2위(1위 없음), 프라하의 봄 국제 음악콩쿠르 1위, ARD 국제 음악콩쿠르 우승 등 세계적인 콩쿠르에서 3관왕을 차지하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이번 공연에서는 홍콩 구스타프 말러 오케스트라 창립자이자 예술감독을 역임한 지휘자 윌슨 응과 디토 오케스트라가 함께 무대에 올라, 완성도 높은 협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공연의 프로그램은 모차르트 작품으로 구성되며, 섬세하고 맑은 플루트 선율과 오케스트라의 풍부한 사운드가 조화를 이루는 클래식 명작 무대로 관객을 만난다. 특히 김유빈만의 독보적인 해석으로 연주되는 모차르트 플루트 협주곡은 클래식 애호가는 물론 수준 높은 공연을 찾는 이들에게 모차르트 음악의 깊이를 전하는 특별한 시간이 될 전망이다.
재단 측은 보다 많은 관객이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경로, 다자녀, 청소년, 단체(20인 이상·50인 이상) 등 다양한 할인 제도를 운영한다. 공연 예매는 화성시공연장 홈페이지와 NOL 인터파크를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할인 정보는 공연 상세 페이지에서 확인가능하다.
[저작권자ⓒ 부산세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