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세계타임즈=이호근 기자] 울산시는 미세먼지로부터 어린이 건강을 보호하고 대기질 개선을 위해 ‘2026년 어린이 통학차량 엘피지(LPG)차 전환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어린이 통학에 사용하는 노후 경유차를 폐차하고 9~15인승 엘피지(LPG) 신차로 전환할 경우 1대당 300만 원의 보조금을 지원한다.
올해 지원물량은 총 12대이다.
신청은 오는 3월 26일까지 자동차 배출가스누리집(https://www.mecar.or.kr)을 통해 온라인 접수하거나 등기우편(울산광역시 남구 중앙로 201, 환경대기과) 또는 시청 환경대기과로 직접 방문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울산시 누리집(www.ulsan.go.kr)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울산시 해울이센터(☎052-120), 환경대기과(☎052-229-3195~8)로 문의하면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대기오염에 취약한 어린이 건강을 보호하고, 미세먼지 걱정 없는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인 만큼 시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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