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상상과 도전으로 미래를 만드는 학생 중심 발명교육 센터 운영

[남양주시 세계타임즈=심하린 기자] 경기도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교육장 이지명) 부설 발명교육센터 개강식이 3월 12일 도농초등학교 시청각실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날 개강식에는 발명교육 대상자로 선발된 학생 72명을 비롯하여 학부모, 지도교사 등 150여 명이 참석하였다.
경기도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 부설 발명교육센터는 2004년에 개관하여 현재까지 1,100여 명의 발명 인재를 배출하였고, 현재까지 16건의 특허 출원과 1건의 실용신안 등록 실적을 기록하였다.
올해는 창의적 사고와 탐구 활동 중심의 54시간의 정규 교육과정을 비롯하여, 1일 발명교육, 여름발명캠프, 부모님과 함께하는 발명교실 등 학생들의 아이디어를 실제 발명으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다양한 실습 및 체험 활동을 강화한다.
이지명 교육장은 학생들에게 주변에 대한 관심과 호기심이 세상을 바꾸는 시작이 될 수 있다며, 마음껏 상상하고 도전하라고 당부하였다. 또한 “미래 시대를 이끌어갈 창의발명인재를 조기 발굴하고, 발명 교육의 내실화 및 저변 확대를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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