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면세점, 문체부 장관 표창 수상…‘코리아그랜드세일’ 우수 참여 공로

이현진 기자 / 기사승인 : 2025-03-23 14: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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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주최 '2025 코리아그랜드세일' 참여 우수기업으로 선정
관광산업 활성화 및 외국인 관광객 유치 공로 인정받아

[세계타임즈 = 이현진 기자] 신세계면세점을 운영하는 신세계디에프는 '2025 코리아그랜드세일' 우수 참여기업으로 선정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방문의해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시상식에서 신세계면세점은 지난 1월부터 2월까지 개최된 ‘2025 코리아그랜드세일’ 행사에 적극적인 참여 및 지원을 통한 성공적인 행사 개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신세계면세점은 코리아그랜드세일 기간 동안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과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쇼핑 경험을 제공했다. 골드 멤버십 업그레이드를 통한 최대 15% 할인, 구매 금액별 할인 쿠폰 제공, 쇼핑지원금 지급 등 다양한 혜택으로 외국인 관광객들의 쇼핑 만족도를 높이고 한국 방문 활성화에 기여했다.

시상식은 지난 21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서울글로벌센터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됐다. 현장에는 곽종우 신세계디에프 마케팅 담당이 대표로 표창을 받았다. 행사는 2025 코리아그랜드세일 성과 공유 및 표창, 참여기업 간담회 등으로 구성됐으며, 우수 참여기업에 대한 시상 순으로 진행됐다.

곽종우 담당은 "이번 수상은 고객 중심의 서비스와 혁신적인 마케팅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최상의 쇼핑 경험을 제공하고, 한국 관광산업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2025 코리아그랜드세일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방문의해위원회가 주관한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대규모 쇼핑·문화·관광 행사로, 국내 대표 항공, 숙박, 쇼핑, 엔터테인먼트 기업들이 참여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했다. 행사는 지난 1월 15일부터 2월 28일까지 성황리에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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