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타임즈=울산 이호근 기자] 울산시는 오는 1월 28일까지 시민들의 디지털 건강권 확보를 위한 ‘2026년도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해소 사업’ 교육 강사 및 가정방문상담사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선발 자격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시행 인터넷 중독 전문상담사 2급 자격증 소지자 ▲인터넷중독 전문인력 양성교육 이수자 등 관련 자격을 갖춘 인력이다.
지원자는 접수기간 내 울산스마트쉼센터(울산 남구 중앙로 153, 괴하빌딩 2층)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전문자격을 갖추고 선발된 예방교육 강사는 학교, 어린이집, 유관기관 등에서 유아·청소년·학부모·교사·군 장병 등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과의존 위험성과 바른 사용 습관 형성을 교육한다.
상담사는 울산시에 거주하는 한부모·조손·다문화가정 등 취약계층과 일반가정을 직접 찾아가는 방문 상담을 제공한다.
자세한 사항은 울산시 누리집(www.ulsan.go.kr) 고시·공고 또는 스마트쉼센터 누리집(www.iapc.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스마트쉼센터(☎052-256-5234)로 하면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교육과 상담을 담당할 전문 인력을 확보함으로써 교육·상담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시민들의 건강한 디지털 생활 정착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예방교육강사 및 가정방문상담사 응시자격
- 아래 자격요건 중 1개 이상 해당자
구분 | 자격사항 |
NIA 자격 및 교육수료 | ∘ NIA 전문상담사 자격 및 양성교육 수료자 - 인터넷중독전문상담사 2급 - 인터넷중독 전문상담사 양성과정 수료 |
상담관련 국가자격 | ∘ 상담관련 국가자격증 취득자 - 상담심리사, 전문상담사 2급이상 - 청소년상담사, 임상심리사 2급이상 - 정신보건임상심리사 2급이상 - 전문상담교사 2급이상, 사회복지사 1급 |
전공 및 실무경력 | ∘ 상담전공 석사수료 및 실무경력 2년 이상인 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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