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 둔산동 법원 일대 보행 환경 손본다

이채봉 / 기사승인 : 2026-01-29 21:59:42
  • -
  • +
  • 인쇄
생활권 보행환경 종합정비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서구 세계타임즈=이채봉 기자] 대전 서구는 구청 구봉산홀에서 둔산동 법원 일대 ‘생활권 보행환경 종합정비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9일 전했다.


이번 사업은 단순 노후 보도 정비를 넘어 보행자 안전과 휴게공간을 극대화한 ‘보행 환경 특화’를 목적으로 하는 행정안전부 보행 환경 종합 정비 공모 사업이다.
 



이날 자리에서는 둔산동 법원 일원의 △유동 인구 밀집 △교통 혼잡 △보행자 행태 등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지역 맞춤형 계획안에 대한 설명이 진행됐다. 차량과 보행자 간 충돌 위험을 획기적으로 낮추면서, 도심 미관을 살리는 공공디자인을 접목했다는 내용이다.

참석하지 못한 주민들을 위한 설명회 자료는 서구청 홈페이지에 상시 공개되며, 모바일 정보 확인 코드(QR코드)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주민 협조가 중요한 만큼, 앞으로도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사업을 완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부산세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세계타임즈 구독자 여러분 세계타임즈에서 운영하고 있는 세계타임즈몰 입니다.
※ 세계타임즈몰에서 소사장이 되어서 세계타임즈와 동반성장할 수 있도록 합시다.
※ 구독자 여러분의 후원과 구독이 세계타임즈 지면제작과 방송제작에 큰 도움이 됩니다

세계타임즈 후원 ARS 정기회원가입 : 1877-0362

세계타임즈 계좌후원 하나은행 : 132-910028-40404

이 기사를 후원합니다.

※ 구독자 여러분의 후원과 구독이 세계타임즈 지면제작과 방송제작에 큰 도움이 됩니다.

세계타임즈 후원 ARS 정기회원가입 : 1877-0362

세계타임즈 계좌후원 하나은행 : 132-910028-40404

후원하기
뉴스댓글 >

HEADLINE

포토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