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내 교원 대상으로 남양주 정약용 플러스 공유학교 학교맞춤형 사업 설명회 개최
◦ 경기공유학교 체제 강화 및 지자체 교육협력사업과의 연계 운영 안내
◦ 지역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학교교육과정 지원 사업에 대한 참여 홍보

[남양주시 세계타임즈=송민수 기자] 경기도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교육장 서은경)은 5일 오후 교육지원청 2층 대강당에서 2026년 남양주 정약용 플러스 공유학교 학교맞춤형 사업에 대해 안내하는 사업 설명회를 개최하였다.
설명회는 기존 사업의‘경기공유학교 학교맞춤형’으로의 유형 전환 및 남양주시 미래교육협력지구 사업과의 연계ㆍ협력에 대한 학교 현장의 이해와 참여를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남양주 관내 초ㆍ중ㆍ고등학교 및 특수학교 교원 150여명이 참석하여 2026년 정책 변화와 세부사업 운영 내용을 파악하고 교육지원청 및 지자체 담당자와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남양주시 미래교육협력지구 사업 및 경기공유학교 학교맞춤형 사업 소개 ▲2026년 사업 목록 및 추진 일정 안내 ▲12가지 세부사업 설명 ▲청소년교육정보시스템 이용 안내 ▲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되었다.
‘남양주 정약용 플러스 공유학교 학교맞춤형’은 교육지원청과 지자체의 협력을 통해 학교가 지역의 인적, 물적 교육자원과 연결될 수 있게 지원하는 경기공유학교의 한 유형이다. 학교의 특성과 여건 및 학생 선택을 반영한 특색있는 학교 교육과정이 운영되도록 지원하여 학생의 다양한 역량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둔다.
특히 2026년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은 공유학교 학교맞춤형 사업에 교육공동체의 수요가 많은 문화예술교육, 진로교육 관련 사업과 학교교육력 강화 사업을 신규로 편성하였으며, 남양주 지역의 특색을 살린 ‘남양주 다산 정약용 교육과정 운영’ 사업을 확대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서은경 교육장은 “‘공유학교 학교맞춤형’은 학교-교육청-지역사회의 긴밀한 협력으로 공교육을 확장하는 지역교육협력의 기초가 되는 사업”임을 강조하고, “앞으로도 지자체와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학교 현장에 대한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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